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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년 4월 28일 토요일

아연-이미다졸 착체결정으로 유연한 폴리머재료의 제작 (저렴하면서 고효율 연료전지재료로의 활용에 기대)

이하 JST press 자료 인용 (원문은 여기)


図2
착체폴리머 (아연-이미다졸) 결정구조의 일부 
교토대학은 유기・무기 하이브리드 착체결정을 활용, 저렴하면서 고효율의 연료전지의 실현에 기여할 만한 신재료를 개발하였다.
 키타가와 스스무 (교토대학 물질-세포통합시스템 거점; iCeMS, 부거점장・교수), 사토시 호리케 (동대학원 공학계연구과, 조교) 연구팀은, 금속과 유기물의 복합체인 착체화합물을 이용하여, 연료전지의 전해질로서 작동하는 신재료를 개발하였다. 연구팀은 이 재료를 활용하여 연료전지를 제작, 온도 150도, 습도 0%의 환경에서 기전력이 생기는 것을 확인하였다. 이 착체폴리머로 이루어진 전해질은 이제까지의 유기폴리머 연료전지 (PEFC)나 세라믹연료전지 (SOFC)로는 다룰 수 없었던 영역을 개척할 수 있을 물질로서 주목받고있다. 
또한 이 재료는 상온에서 혼합하는것만으로 간단히 만들수있고 가소성이 우수하며, 유기폴리머와 세라믹의 특징을 겸비한 새로운 전지재료로 평가받고 있다. (자세한 연구성과는 논문을 참고바람)

이 연구는 미국화학잡지 JACS 온라인판에 게재되었다. 
(Title: Coordination-Network-Based Ionic Plastic Crystal for AnhydrousProton Conductivity, 논문자료는 여기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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